곽현화, 수학 참고서 발간…"수학의 여신 제가 직접 썼어요"
수학 참고서 '수학의 여신'을 출간한 예정인 곽현화가 집필 과정을 담은 사진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서 제기된 대필의혹에 대해 곽현화는 반박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곽현화는 "처음에는 누군가 도와줄것이라 생각했는데 목차부터 문제풀이까지 직접 다 쓰게 됐다"고 집필 과정을 설명 했다.
이어 곽현화는 "책을 쓰는 동안 외출도 자제하고 작업에 매진하다 보니 성격도 괴팍해진것 같다"며 책을 쓰는 동안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수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수학을 쉽게 접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책을 발간하게 됐다"며 "나의 진심이 전해진다며 커피를 사발로 마시며 견뎌왔던 시간이 헛되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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