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청하면 청하중학교 부근 야산 소나무 3그루가 재선충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 이 소나무들의 재선충이 의심돼 산림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 최근 재선충에 감염된 것으로 판정됐다는 것. 시는 감염된 소나무로부터 반경 3㎞ 이내 소나무의 반출을 금지하는 긴급조치를 취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에서는 지난 2004년 기계면 내단리에서 소나무 재선충이 처음 발견된 이후 연차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