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해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싶습니다."
이상진(55) 신임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장애인들의 자활과 직업능력에 주안점을 두고 사회 적응력을 키워주는 데 매진하겠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이 원장은 안동고와 영남대를 졸업하고 1981년 병무청에 인'적성검사관으로 사회 첫발을 내디딘 뒤 노동부에서 직업안전계장을 역임했다. 1992년 장애인들을 위해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 자리를 옮긴 이 원장은 본부 직업재활국장, 서울지사장, 감사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