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현(55) 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장은 "구미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의 본격적 추진과 대경권 광역클러스터 사업의 심화, 생태산업단지 확대 등을 통해 기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전 직원이 입주기업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성공적인 파트너 역할과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영주 출신으로 영남대를 졸업한 후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6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입사 후 본사 기업지원처장, 충청지사장, 행정지원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08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