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예촌에 작품요구 논란 문경경찰서장 문책 경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임에 이원희 경북청 과장

경북경찰청은 문경지역 경찰 간부들이 유명 도예촌에 인사차 들러 작품을 요구했다는 논란(본지 1월 10·11·12·17일 4·5면 보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을 지방청 보안과장으로 전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후임 문경서장에 이원희 보안과장을 전보 발령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