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올해 목표액 늘려 수출 330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올해 수출 목표를 330억 달러(36조7천851억원), 생산목표를 75조원으로 정했다.

시에 따르면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주력업종인 전기전자업체들의 잇따른 설비 투자와 중소기업들의 창업 증가 등이 예상돼 올 수출 목표액을 지난해 수출 실적액 306억 달러(잠정)보다 8% 늘어난 330억 달러로 정했다는 것.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2조2천억원을 투자유치한 여세를 몰아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을 3조5천억원으로 정했다.

구미시 이홍희 경제통장국장은 "모바일, LCD 등 구미산단 주력 IT제품의 수요회복에 따른 수출 상승세와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등으로 구미는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에 비해 배 정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