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올해 목표액 늘려 수출 330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올해 수출 목표를 330억 달러(36조7천851억원), 생산목표를 75조원으로 정했다.

시에 따르면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주력업종인 전기전자업체들의 잇따른 설비 투자와 중소기업들의 창업 증가 등이 예상돼 올 수출 목표액을 지난해 수출 실적액 306억 달러(잠정)보다 8% 늘어난 330억 달러로 정했다는 것.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2조2천억원을 투자유치한 여세를 몰아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을 3조5천억원으로 정했다.

구미시 이홍희 경제통장국장은 "모바일, LCD 등 구미산단 주력 IT제품의 수요회복에 따른 수출 상승세와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등으로 구미는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에 비해 배 정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