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보상 제대로 안돼 화풀이"…차량 14대 펑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1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를 파손한 혐의로 B(54)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10일 오전 7시 50분쯤 북구 산격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K(28) 씨의 승용차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펑크내는 등 30분 동안 14대의 차량 타이어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B씨는 "얼마 전 접촉사고가 났는데 보험사에서 제대로 보상을 해주지 않아 화풀이 대상을 찾다 홧김에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