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균(58)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14일 퇴임했다.
1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진 남 정무부시장은 2008년 8월 취임한 뒤 2년 6개월 동안 첨단의료복합단지, 국가과학산업단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분원 등 국책기관 유치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건립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았다. 또 재임 기간에 총 8조3천억원 규모의 국비사업을 유치해 대구의 성장 동력 마련에도 기여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