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아름다운가게 월성점'에서 헌 교복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제3회 스마일링 교복판매 장터'를 운영한다. '스마일링 교복판매 장터'는 졸업하거나 작아서 입지 못하는 교복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현재 달서구 지역 내 30여 개 중·고등학교 교복 5천여 점을 학교별로 분류해 3월 말까지 점당 2천~5천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날 곽대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달서구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판매와 계산 등의 봉사활동도 한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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