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응급의료 새판 짠다…市 선진화 기획단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관 관리 강화 나서

대구시가'응급의료 선진화 전략기획단'을 출범시켰다.

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가에 집중된 현 응급의료 정책을 대구중심의 선진 응급의료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응급의료 선진화 전략기획단' 첫 회의를 열고 전체적인 운영 방향을 결정했다.

기획단은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3명, 대구시의사회 회장, 대구경북병원협회 회장, 경북대병원 등 대형병원장 5명,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 소장, 응급의학과 교수, 시민단체 회원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기획단은 이날 회의에서 응급의료기관 특성화 육성 방안과 응급의료기관 관리 강화 및 평가 지원, 지역 응급의료 정보 운영체계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 지역 여건에 맞는 응급의료 체계 구축, 병원 평가시스템 개발, 지역 응급의료 체계 진단 및 중·장기 실행 계획도 협의했다.

김영애 대구시 보건과장은"기획단 운영을 통해 진정성 있고 현실적인 응급의료 개선책을 마련해 전국 최고의 응급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