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학은 대구상공회의소 협력 회원사 임직원들이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산업체위탁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하고 17일 대구상의와 협약을 체결했다.
영진사이버대는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대구상의 회원 기업체 임직원들을 위해 경영학과, 컴퓨터정보공학과, 관광영어학과, 사회복지계열,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특수재활학과 등 7개 학과를 2012학년도에 개설키로 했다. 교육과정은 기업의 요청에 따른 주문식 교과과정을 개발, 해당학과의 커리큘럼에 반영하게 된다.
수강생들은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수업, 정규 교육과정 등 다양한 자격증 과정, 정보화능력 향상 과정 등 체계적 서비스를 받게 된다.
영진사이버대 측은 "지도교수와 학생 간의 1대1 책임지도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으로 학습을 지원할 것"이라며 "대구상의 회원사 임직원에 대해서는 입학금 면제 및 매 학기 등록금의 10~30%를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