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부천사 김장훈 독도서 선상공연…28일 300명 초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름다운 기부천사로 알려진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28일 독도해상 크루즈선 선상에서 '독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두 사람은 이날 300여 명의 일반인을 크루즈 선박에 초대해 오후 4시 독도의 동도와 서도 중간 해상에 배를 정박시키고 선상 공연을 펼친다.

김장훈과 서 교수는 2008년 독도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미안하다, 독도야'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고 독도와 동해를 해외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 왔다. 이들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 유력지에도 독도 및 동해를 광고해 독도가 조선의 영토였음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