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한국소프트웨어개발업협동조합은 최근 어모면 옥계리 일대 9만9천㎡에 친환경 전원주택 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한국소프웨어개발업협동조합이 어모면 일대 330만㎡ 부지를 구입해 이 가운데 1단계로 9만9천㎡ 부지에 200억여원을 투자, 친환경 전원주택 단지인 그린스마트 빌리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희망 조합원에게 3.3㎡당 1만원에 분양한다.
시는 그린스마트 빌리지에 조합원 100가구가 입주하게 되면 주소지 이전으로 200~300명의 인구가 전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돼 입주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