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25일 무재해 목표 10배(1천425만 시간)를 달성한 삼성탈레스㈜ 구미사업장과 대성계전㈜, 8배를 달성한 쌍용해운㈜ 문경출장소, 3배를 달성한 ㈜KT&G 김천공장 등에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를 수여(사진)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삼성탈레스 구미사업장은 국방용 통신기계기구 등을 제조하는 방위산업체로 기계류 가공생산의 특성상 위험 요인이 많지만 노사가 합심, 재해예방에 노력한 결과 2000년 2월부터 최근까지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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