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가 ㈜한국야쿠르트 영일점과 송죽점을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야쿠르트 아줌마 44명을 아동안전 수호천사로 위촉했다.(사진)
이번 위촉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 등 강력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사랑의 손길펴기 운동, 홀몸노인 돌봄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한국야쿠르트는 아동안전 활동에도 나서게 됐다.
포항남부경찰서 이준식 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경 협력치안 활동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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