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신성장동력기업의 기술성·시장성 평가를 위한 기술평가기관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4개기관을 추가지정하고 기술평가업무를 위탁키로 하였다.
이로써 기술평가기관은 기존 7개사에서 11개사로 늘어나게 되었다.
한국거래서고 기술평가기관을 추가로 지정하게 된 배경은 신성장동력기업 상장활성화 제도 개선('11. 3. 7. 시행)으로 기술평가의 대상이 에너지·환경·방송 등 17대 신성장동력업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상장특례적용을 위해 전문평가기관 확대가 필요해서이다.
이에 녹색기술 등의 녹색인증평가기관(9개사*) 중 4개사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위탁업무계약을 체결하였다.
기술평가기관 추가 지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신성장동력기업을 적극 발굴, 상장심사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되었다.
최미화 뉴미디어국장 magohalmi@msnet.co.kr
매일신문 공식트위터(@dgtwt) 운영자
출처: 한국거래소(KRX)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