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진항 어선 3천에 '불'…방화 가능성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5시쯤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대진항에 정박해 있던 자망어선 길용호(7.9t)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인접한 양식어선 삼유호(5.76t)와 자망어선 영해호(3.84t)로 옮겨붙었다. 이 불로 길용호와 삼유호가 불에 타 침몰하고 영해호는 일부 불에 탄 뒤 해변가에 좌초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경은 피해 어선들의 상태와 주변 탐문 등을 통해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