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진항 어선 3천에 '불'…방화 가능성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5시쯤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대진항에 정박해 있던 자망어선 길용호(7.9t)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인접한 양식어선 삼유호(5.76t)와 자망어선 영해호(3.84t)로 옮겨붙었다. 이 불로 길용호와 삼유호가 불에 타 침몰하고 영해호는 일부 불에 탄 뒤 해변가에 좌초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경은 피해 어선들의 상태와 주변 탐문 등을 통해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