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교육 대구·경북네트워크가 11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친환경 급식 확산과 올바른 식생활 교육에 나선다.
대구와 경북네트워크는 이날 공동 창립대회를 열고 환경, 건강, 배려 등 식생활 교육 3대 가치 실천을 위해 뛸 계획이다. 네트워크에는 시민사회단체와 농민사회 단체를 중심으로 대구와 경북 각 21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자체와 협력해 식생활교육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식생활교육기본계획 수립, 식생활 관련 전문가 양성, 녹색식생활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학교급식 지원체계 마련, 학교 식생활교육 강화 사업 등을 전개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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