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복싱전국대회 챔피언 메달 획득 … 저돌적인 공격 끝에 판정승
배우 이시영이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시영은 순천 청암고 성소미와 맞붙어 값진 승리를 따냈다. 이시영은 승리를 확정한 후 링에서 펄쩍 뛰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이날 경기에서 1회전부터 저돌적으로 파고들며 점수를 획득 했다. 2회전에서는 1회전 보다 더 저돌적인 자세로 자신의 긴팔과 다리를 이용해 상대를 압박했다.
앞선 지역대회 2관왕에 이어 전국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이시영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감격을 눈물을 보였다.
경기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시영은 "영화도 복싱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