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사벌면에 다문화가정 공부방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사벌면에 다문화가정을 위한 공부방이 최근 문을 열었다.

우리말 실력과 문화적 이해를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 공부방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요리'취미'예절교실 및 고충상담 등의 종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매주 화'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사벌면 내 결혼이주여성 1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사벌면은 결혼이주여성의 조기 정착과 다문화가정의 행복을 위해 '다문화가정과 공무원 간 1대 1 결연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관내 이주여성 중 2명을 선정해 왕복항공료 전액을 지원, 친정 식구들에게 한국과 지역사회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관광체험 행사까지 준비하고 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