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사벌면에 다문화가정 공부방 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사벌면에 다문화가정을 위한 공부방이 최근 문을 열었다.

우리말 실력과 문화적 이해를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 공부방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요리'취미'예절교실 및 고충상담 등의 종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매주 화'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사벌면 내 결혼이주여성 1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사벌면은 결혼이주여성의 조기 정착과 다문화가정의 행복을 위해 '다문화가정과 공무원 간 1대 1 결연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관내 이주여성 중 2명을 선정해 왕복항공료 전액을 지원, 친정 식구들에게 한국과 지역사회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관광체험 행사까지 준비하고 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