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이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은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상해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겪을 때 보험금으로 대출금 상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대출고객이 상해로 사망할 경우 대출승계 및 담보주택을 처분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줄여주며 가재도구의 화재 손해 시 최고 1천만원,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 시 최고 3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 가입 대상은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개인고객이며, 대출 취급과 동시에 대출기간 동안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출금 범위 내 최고 3억원까지 보험금으로 대출상환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농협에서 전액 부담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