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농협이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은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상해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겪을 때 보험금으로 대출금 상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대출고객이 상해로 사망할 경우 대출승계 및 담보주택을 처분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줄여주며 가재도구의 화재 손해 시 최고 1천만원,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 시 최고 3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 가입 대상은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개인고객이며, 대출 취급과 동시에 대출기간 동안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출금 범위 내 최고 3억원까지 보험금으로 대출상환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농협에서 전액 부담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