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마케팅본부를 중심으로 생산'판매'수주를 포함하는 '일본 지진피해 고객사 지원 TF'를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다.
일본지원 TF는 주 2회 운영되며 고객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사 요청사항을 수시 점검하고 증산'수리 일정 조정 등을 통해 제품별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현재 가동률이 100% 수준이어서 늘어나는 고객사의 증량 요청 대응에 어려움이 있지만 정기수리 일정을 조정하고 2분기 최대 증산 등을 통해 소재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고객사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