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복기념관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연말이면 울릉도에서 안용복 장군을 새롭게 기릴 수 있게 된다.
울릉에서 독도를 바라보기 가장 좋은 위치인 북면 석포리 전망대 일대에 예산 150억원이 투입돼 공사 중이다.
안용복기념관은 장군의 일본행적 등 역사적 고찰을 통해 정리한 안용복기념관, 메모리얼파크, 안용복사당, 안용복동상, 독도전망대, 독도교육관 등으로 이뤄진다.
기념관은 전체 2만7천129㎡ 부지에 건물 전체 면적 2천276.05㎡(지하층 364㎡, 1층 934.5㎡, 2층 977.54㎡) 철근 콘크리트구조로 건물 외형의 특징은 독도를 형상화하는 건물로 지어진다.
기념관은 독도를 지키는 첨병 역할을 하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패턴의 관광소재를 개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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