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진우)와 (재)한국리폼 문화재단 곰천사 자원봉사연합회(회장 차대근)는 31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1004 지역사회봉사단'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곰천사 자원봉사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경북지부(예천, 영천) 협조를 받아 대구뿐만 아니라 경북 내 다문화가족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 전문 봉사활동을 펼친다.
'1004 지역사회봉사단'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지역'직능'계층별로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맞춤형 봉사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2010년 3월부터 전국 16개 시'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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