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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아빠·엄마 손잡고 '청정 소백산'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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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깃발을 든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깃발을 든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영주시민운동장 잔치국수 무료시식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와 가족들에게 나눠줄 국수를 그릇에 담고 있다.
영주시민운동장 잔치국수 무료시식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와 가족들에게 나눠줄 국수를 그릇에 담고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출발신호에 맞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출발신호에 맞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아빠를 응원하러 나온 한 어린이가 대포소리에 놀라지 않게 귀를 막고 아빠의 출발 모습을 근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아빠를 응원하러 나온 한 어린이가 대포소리에 놀라지 않게 귀를 막고 아빠의 출발 모습을 근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사진 : 박노익·정운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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