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창립 43주년 이웃사랑 나눔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죽장 영농지원센터 등서 봉사

포스코 정준양 회장 등 포스코 임원들과 배우자들이 회사창립 43주년인 1일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임원들은 직원 여가선용과 퇴직 직원의 노후설계를 위한 영농교육장으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있는 죽북분교 자리에 마련된 영농지원센터를 찾아 3개 조로 나눠 비닐하우스 설치, 주차장 바닥정리 및 주차선 도색, 화단과 옥외화장실을 새롭게 도색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같은 시간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에서는 임원 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8개 조로 편성돼 아프리카 아동을 위한 문구류 세트인 러브켓 1천 세트를 제작했다.

이날 제작된 러브켓에는 10가지의 학용품을 정성스럽게 담아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은 "나눔은 포스코의 기업문화"라며 "임원들이 솔선수범하면 모든 직원들의 봉사정신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