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유리 악녀 변신 … 네티즌 "소름끼치는 악녀 본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유리 악녀 변신 … 네티즌 "소름끼치는 악녀 본색"

선하게 생긴 외모로 악녀 변신에 성공한 이유리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연하는 이유리는 지난 3일 방송에서 평창동으로 들어간 황금란(이유리)가 한정원(김현주)에게 쌀쌀하고 차갑게 대하면서 다른 가족들에게는 다정하고 정감있게 대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밖에도 한정원에게는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다른 가족들에게는 천사같은 모습을 보이는 황금란의 이중적인 모습이 평소 선한 모습만을 봐오던 팬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이유리도 악녀 연기가 가능하다. 놀랐다" "연기자의 변신은 무죄다" "이유리 연기력이 상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