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악녀 변신 … 네티즌 "소름끼치는 악녀 본색"
선하게 생긴 외모로 악녀 변신에 성공한 이유리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연하는 이유리는 지난 3일 방송에서 평창동으로 들어간 황금란(이유리)가 한정원(김현주)에게 쌀쌀하고 차갑게 대하면서 다른 가족들에게는 다정하고 정감있게 대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밖에도 한정원에게는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다른 가족들에게는 천사같은 모습을 보이는 황금란의 이중적인 모습이 평소 선한 모습만을 봐오던 팬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이유리도 악녀 연기가 가능하다. 놀랐다" "연기자의 변신은 무죄다" "이유리 연기력이 상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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