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으로 1일 선정됐다.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사회적기업 창업'육성 관련 인프라를 보유한 위탁운영기관을 통해 청년층에게 일정기간 동안 창업에 필요한 공간, 자금, 멘토 등을 제공해 사회적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돕는 사업.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이번에 업종'권역별로 20개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했는데, 계명대는 문화 부문의 기관으로 선정돼 연간 8억~12억원가량의 국고를 지원받게 됐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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