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김혜수와 결별 후 3주간 나홀로 이별여행
배우 유해진이 김혜수와 결별 후 홀로 이별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졌다.
김혜수와 이별한 유해진은 지난달 약 3주간의 일정으로 호주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3년의 열애를 끝으로 올해 초 서로 바쁜 스케쥴로 인해 자연스레 멀어지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으며 두 사람의 소속사도 결별을 사실로 확인한 바 있다.
유해진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란다" "남자들의 유일한 희망이였는데 안타깝지만 잘 견뎌 달라" "재충전 했으니 좋은 연기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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