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대구시지회(회장 강정선)가 초·중·고생들의 무용예술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10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19회 전국청소년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최하고 대구문화재단, 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무용전공학생들에게 무대경험과 자기표현, 미적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적 자극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린다.
각 부문별로 특 1, 2, 3 장려상과 초·중·고등부 특상입상자 중 최고점수 각 1명에게는 대상인 대구예총회장상과 부상이 주어지며 안무자, 지도자상에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010-3529-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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