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관장 함순섭)은 전통복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바느질' 천연염색 교실-한땀 한땀 여인의 멋' 교실을 연다. 대구박물관 '섬유 복식실' 전시와 연계해 여는 이번 강좌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5시까지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바느질과 천연염색에 관한 이론 강의와 실기 및 천연염색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http://daegu.museum.go.kr)에서 선착순 40명을 신청 받는다. 재료비 15강좌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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