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포스터 공모전에서 정경희(46'경북과학대학 컬러리스트전공 교수'왼쪽) 씨와 유우진(28'동국대학교 미술학과 조교수) 씨의 출품작이 각각 최우수상에 뽑혔다고 6일 밝혔다.
조직위는 공모전에 출품된 123점의 작품을 심사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모두 9명의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조직위는 최우수 작품을 수정, 보완해 올해 행사 공식 포스터로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엑스포는 공연, 전시, 영상, 공식행사 등 4개 분야 100여 개의 문화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60일 간 열린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