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의료기기, 의료기술 등을 개발하기 위해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에 대한 과학적․윤리적 검토․심의를 주관하는 기구이다.
생명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의 승인없이 이루어진 연구 성과는 국내 뿐만아니라 외국에서도 인정받지 못한다. FDA 품목허가시 자료로도 인정받을 수 없다.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한 대구 경북은 이 IRB에 대한 중요성을 국제 어느 도시보다도 더 강력하게 인지해야만 할 필요성이 있다.
대구 경북지역에서는 5개 종합병원이 공동으로 '지역 공동IRB'를 지난 2009년 11월 10일에 구성했다.
5개 종합병원으로 공동IRB에 참여하는 병원은 경북대병원, 영남대의료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대가대 의료원, 파티마병원 이다.
뉴미디어국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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