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계명대 대외협력부총장이 21일 '제44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훈장인 '웅비장'을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날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과학의 날 행사를 열고,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78명에게 과학기술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이 부총장은 화공·생명과학분야에서 기업과 함께하는 연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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