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루머 해명 … 윤복희 "남진 폭행설 사실 아냐"
윤복희가 남진과의 루머에 대해 방송을 통해 해명했다.
지난 20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윤복희는 남진의 폭행 루머에 대해 "다 거짓이다"고 해명하며 "남진은 자신을 사랑했고 귀하게 여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항상 죄송하다"며 남진을 향한 미안함도 표현했다.
윤복희는 남진과 결혼 6개월 만에 파혼을 맞았으며 당시 윤복희는 몇 년간 외국에서 생활 했다.
네티즌들은 "당시 루머라고 돌더니 사실이였다" "윤복희씨 나이는 들었어도 여전히 열정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복희가 출연한 이날 '무릎팍도사'는 13.8%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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