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1일 제1회 고용 노사민정협의회(의장 김범일 시장)를 열고 제22회 대구시 노사화합상 수상 3개 업체와 유공자 1명을 선정했다.
대구 고용 노사민정협의회는 행정안전부 권고에 따라 지난해 12월 시 조례 제정 이후 구성한 단체. 지역 대표 인사 22명의 위원(당연직 3명, 위촉직 19명)이 이날 처음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창출과 복수노조 시행에 대비한 지역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또 제22회 대구 노사화합상 수상자로 곽병원(원장 곽동협, 노사협의회장 최경하), 대구광역시 택시운송조합(이사장 박병석, 노조본부장 김위상), ㈜에이치에스엘 일렉트로닉스(대표이사 우승기, 노조위원장 박원락) 등 3개업체(사용자 및 근로자 6명)를 선정했다. 또 대구고용노동청 조현철 노사지원팀장을 유공자로 추가 선정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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