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어려운 이웃에 '문화바우처'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바우처 사업을 한다.

문화바우처는 선불카드 방식의 문화카드를 신청받아 발급하며 1가구당 연 5만원 한도 내에서 공연, 전시, 영화관람 및 도서구입 등이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차상위 대상자 본인이 문화바우처 홈페이지(www.문화바우처.kr 또는 www.cvoucher.kr/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인증 필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2천여 가구에 문화카드를 발급할 계획"이라며 "예산이 한정돼 있으므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말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