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국립공원에 야생화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등산로 곳곳에 늘어선 제비꽃과 산괴불주머니꽃, 노우귀꽃, 너도바람꽃, 홀아비바람꽃, 피나물 처녀치마꽃 등은 소백산을 찾은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희원(58) 씨는 "봄꽃의 향연에 취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등산을 했다"며 "야생화의 꽃 향기와 자태는 등산의 피로감을 말끔히 씻어냈다"고 말했다.
양기식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평소 잘 접할 수 없는 희귀종 야생화를 볼 수 있는 소백산을 찾으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