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조례제정 운동본부(이하 작은도서관운동본부)는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걸어서 10분'작은도서관'꿈꾸는 아이들'을 표방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운동본부는 ▷경산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설립 확대 및 지원 ▷경산시 작은도서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기구 구성을 통해 경산시의 교육인프라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작은도서관운동본부는 앞으로 조례제정 주민공청회와 도서바자회, 민관협의기구 구성, 주민서명운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작은도서관운동본부는 발족 선언문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안에 있는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을 만들 수 있는 조례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