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민 팀 무단 이탈…LG 트윈스 오상민 '방출' 결정
LG 트윈스의 좌완 투수 오상민이 팀에서 방출됐다.
구단 관계자는 "오상민이 22일 KIA와 경기를 앞두고 팀에서 무단 이탈했다"며 "이 사유로 KBO에 방출 공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오상민은 쌍방울을 시작으로 프로야구에 이름을 올렸으며 SK와 삼성을 거쳐 지난 2008년부터 LG에서 뛰고 있다.
방출 공시에 따라 오상민은 일주일 이내 다른 팀과 계약하지 못하면 이번 시즌은 선수로 뛸 수 없게 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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