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 신문지원정책 도입 촉구를 위한 1차 토론회가 3일 오후 서울 한국언론회관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와 신문의 현실'을 주제로 전국언론노동조합 및 한국기자협회 공동주최로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국민대 이창현 교수(언론정보학부)는 "소셜 미디어 시대의 신문의 위기는 지금까지 겪은 신문의 위기와는 차원이 다르다"면서 "활자매체의 근간이자 민주주의 보루로서 종이신문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2차 토론회는 12일 오후 3시 서울 한국언론회관에서 '근본적 신문지원제도 도입'을 주제로 개최된다.
석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