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미소친절 대구'시민 참여를 위해 미소친절 스티커 30만장을 제작하고 6일 오후 2시부터 타 지역 손님이 많이 찾는 시청주변 및 동인동 찜갈비 골목 업소를 대상으로 '미소친절 대구' 스티커 부착행사를 갖는다.
미소친절 스티커 부착을 통해 업주 및 종업원이나 시민들이 자주 눈으로 스티커를 봄으로 미소친절 실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이미지 제고 및 도시경쟁력을 강화하여 품격 높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계기로 금년도를 미소친절 운동 원년의 해로 정하고 2014년까지 전국 최고의 미소친절 도시, 2020년까지 세계최고의 미소친절도시로 탈바꿈 시키고자 '미소친절 대구'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앞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지하철, 시내버스, 택시, 식당 등 시민 다중이용시설물에도 부착하여 시민들이 실천하도록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