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대구경북 교원 1천297명이 훈'포장을 받는다.
12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스승의 날 기념 포상식에서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김종구 교사가 홍조근정훈장, 동곡초등학교 양명자 교사가 근정포장을 받는 등 공'사립 교원 599명이 훈'포장을 받는다.
13일에는 경북도교육청이 포항 경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갖고 후포고등학교 양영권 교사에게 옥조근정훈장, 김천 다수초등학교 최정숙 교사에게 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을 주는 것을 비롯해 교원 698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한다. 수상자 전체 명단은 매일신문사 홈페이지(http:// www.imaeil.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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