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대구시에서는 대구축산농협과 합동으로 지역 우수 축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한우 직거래 할인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구제역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위축된 축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하여 5월 13(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주차장에서 지역 생산 축산물을 시중보다 최고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한다.
- 등심 1+ 등급 : 시중가 80,000원/kg → 행사가 50,000원/kg
1 등급 : 시중가 65,000원/kg → 행사가 40,000원/kg
- 국거리, 불고기 : 시중가 30,000원/kg → 행사가 18,000원/kg
- 우 족 : 시중가 45,000원/개 → 행사가 30,000원/개
- 보신세트(곰거리) : 시중가 125,000원/set → 행사가 80,000원/set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구제역으로 침체된 축산물 소비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축산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이번 기회로 시민들이 지역 축산물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식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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