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팜마켓축제'가 14일부터 이틀 동안 지천면 신동재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건강밥상! 칠곡팜마켓에서!'를 주제로 행사 첫날 칠곡참회 품평회, 칠곡팜 한마당이 열리며 다음날 소비자마당, 농촌지도자대회 등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에는 아카시아 벌꿀축제 취소 후 직거래농업과 관련한 팜마켓축제로 초점을 맞췄으며 현재 출향인사, 지역주민, 농산물 거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축제장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원예, 천연염색, 화전만들기, 참외'토마토'부추'미나리 등 제철 채소의 시식 및 판매가 이뤄지는 '칠곡농업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777명 분 7색 비빔밥 퍼포먼스와 7곡주 담기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칠곡팜마켓축제의 핵심인 '아카시아 꽃 향기 가득, 봄향기 가득, 신선농산물 장바구니 가득'이라는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