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부검결과 '사인불명'…내사 종결 처리
모델 김유리의 사망 원인에 대한 조사가 명확한 사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마무리 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유리의 1차 부검에서 "외상과 내부 장기의 손상이 없고 약물을 복용한 증상도 없다"며 판단을 보류했다.
이은 2차 부검에서도 "약물로 인한 상호작용이나 개인차를 감안했을 때 이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이를 사인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국과수 부검 결과에 따라 경찰은 김유리의 사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내사 종결키로 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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