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가 14, 15일 지천면 신동재에서 700여 참외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칠곡 벌꿀참외 품평회를 열었다. 이영훈(49'왜관읍) 씨가 대상, 장재욱(54'기산면) 씨가 금상, 은종태(56'북삼읍) 씨가 은상을 차지하는 등 모두 7명의 우수참외 생산 농가가 선발됐다.
홍순택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장(왜관 구일작목반)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달고 맛있는 칠곡 벌꿀참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참외농가들간 재배기술을 서로 교류한다는 차원에서 매년 품평회 행사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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