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성아 대구시의원 승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성아(33'여)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겸임교수가 선거법위반으로 자격을 상실한 친박연합 주문희 전 시의원의 빈자리를 승계했다. 대구시 선관위는 19일 "주문희 전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상고기각 결정이 있은 후 같은 당 소속 비례대표 시의원 2번 후보자인 윤 교수에 대해 결격 여부 심사한 결과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해 윤 교수의 승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의원은 시의회는 시의회 임시회 폐회일인 20일 첫 등원해 의원 선서 등을 통해 시의원으로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윤 의원은 "앞으로 겸손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