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전역에 주말과 휴일 내내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21일 오후 경북 북부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대구에는 이날 밤부터 내리겠으며 22일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10~30㎜. 기상대 측은 남서쪽에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지역에 따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9℃,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전망된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다소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다음주에는 구름 낀 흐린 날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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