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와 대성그룹의 주력회사인 대성에너지(대표 이종무)는 19일 대구가톨릭대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각각의 핵심역량과 기술 등을 바탕으로 기술 발전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가족기업 운영에 따른 상호 지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의 공동 활용, 관련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올해 공과대학에 에너지신소재공학과를 신설해 태양광, 연료전지, 풍력, 원자력 등 미래의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