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대성에너지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와 대성그룹의 주력회사인 대성에너지(대표 이종무)는 19일 대구가톨릭대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각각의 핵심역량과 기술 등을 바탕으로 기술 발전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가족기업 운영에 따른 상호 지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의 공동 활용, 관련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올해 공과대학에 에너지신소재공학과를 신설해 태양광, 연료전지, 풍력, 원자력 등 미래의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